
International Theatre Database
2025.12.05 ~ 2025.12.29
National Theater Company of Korea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희극, 최후의 걸작으로 불리는 <태풍>이 드디어 명동예술극장에 오른다. 현실과 꿈의 경계, 복수와 용서 그리고 배신과 화해가 뒤엉킨 무대 위, 프로스페라, 어쩌면 셰익스피어의 손끝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마법! 완벽한 희곡, 탄탄한 배우, 장엄한 무대미술이 거침없이 맞부딪히며 만들어낸 황홀한 순간들로 우리를 매료시킨다.